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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
염원하는 꿈에 그리던 삼천리 금수강산 이
아름다운 에덴을 나의 사랑하는 아들과 손자에게 영원히
물려주고 싶다.
우리가 만들어야 할 아름다운
산하
 바닥이
보이는 시냇물에서--- 물장구치고 다람쥐 잡던 어린시절--
 당장
뛰어들고 싶은 아름다운 폭포수-- 오색단풍과 너무나
잘 어울리고
있다.
 오염되지않은
천혜의 심산유곡 --
 선녀와
신선이 어우러져 노는곳-----
 깨끗하고
맑은 청정해역이---
 석양에
물든 우리의 산하들-- 아 ! 이곳에서 한 열흘 푹쉬면서 낙씨나
한번 해볼까나--
 아침바다
갈매기는 금빛을 싣고-- 고기잡이 배들은 희망을 싣고--
 오색찬란한
단풍이 가을을 수놓고--

갈매기가 끼륵끼륵거리는 푸른 동해바다로---
 천지창조는
이렇게 이루어졌거늘--
오
동지들이여----- 우리
이 아름다운 조국산천에서 한번 살아볼까나---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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